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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시작

2019-04-05 | 조회수 : 413

  • [보도자료]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시작_190405.hwp

 

 <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시작

주말엔 가족과 함께 꿈다락 예술여행 떠나요!

-2018 만족도 조사 결과,‘삶의 질 향상되고’,‘ 사교육비 절감 효과’

-오는 4월부터 전국 문화기반시설 등에서 700여개 프로그램 진행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이규석, 이하 교육진흥원), 17개 시·도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이하 지역센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회장 김혜경, 이하 한문연)와 함께 4월부터 매주 주말 700여개의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아동·청소년과 그 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자유롭고 즐겁게 소통하는 학교 밖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미술, 음악 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전국의 문화시반시설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참여자들의 만족도 또한 높다. 2018년에 진행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운영사업 만족도 조사 연구>에 따르면, 본 사업은 아동·청소년의 자존감 향상, 대인관계 형성, 공감능력 향상에 많은 영향을 끼쳤으며, 가족 친밀감에 있어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보여주었다. 더불어 참여자의 97.2%가 “삶의 질이 향상되었다”고 답했으며, “타인에게 추천하겠다”고 답한 비중 또한 98.5%로 나타나면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의 긍정적 면모를 확인한 바 있다. *[붙임1] 참조

 

분야별·주제별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교육진흥원 주관으로 진행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기획 프로그램’으로는 ▲예술대학과 연계하여 예술과 인문학, 건축 등을 융합한 통합 문화예술교육을 진행하는 <주말예술캠퍼스>, ▲북카페, 도서관 등 문학 공간을 활용하여 작가와 함께 가족의 일상, 감정, 생각 등을 문학적으로 풀어내는 <일상의 작가>, ▲어린이가 예술가와 함께 다양한 장르의 시각예술 활동을 경험하며 자신이 가진 고유의 세계를 발견하고 표현해보는 <어린이는 무엇을 믿는가>, 이 외에도 ▲<꼬마작곡가>, ▲<가족오케스트라·합창>, ▲<건축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별 맞춤 프로그램 등이 있다. 더불어 ▲한문연에서는 문예회관의 뮤지컬, 클래식, 공연, 전시 등과 연계하여 아동·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예술 감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17개 광역시·도의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에서는 지역의 문화예술기관·단체를 기반으로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하여 예술과 결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대적 흐름을 반영한 신규 프로그램 개발 및 확대

 

올해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8년 차를 맞이하여 새로운 시대의 흐름에 발맞춘 신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준비 중이다.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협업과 소통에 기반을 둔 융‧복합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초점을 맞춰 <4차 산업혁명관련 문화예술교육>이 진행된다. 아울러 ▲워라밸 시대의 가족 유형별 특성을 고려한 <가족여가> 프로그램을 개발 및 시범 운영하며, 향후 관련기관과 공유하여 우수 프로그램이 확대·보급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교육 일정과 내용, 장소 등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이 운영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누리집(http://toy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결혼이민자가정, 북한이탈주민 등의 참여 신청은 우선 접수하며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붙임:

1.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만족도 조사 결과 인포그라픽스

2.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 현장사진

3. 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포스터

4. 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 유형별 소개

5. 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 현황 (별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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