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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2019 한중일 문화예술교육 포럼> 개최

2019-06-10 | 조회수 : 110

 

<2019 한중일 문화예술교육 포럼> 개최

‘문화기반시설의 어린이를 위한 문화예술교육’

-한중일 3국 정부기관 관계자 및 예술가들이 모여, 주요 정책 및 사례 등 논의 예정

-2012년 3국 문화장관 회의 합의 내용을 계기로 3국 순회 개최, 올해로 7회째 맞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이규석, 이하 교육진흥원)은 오는 6월 11일(화), 제주 해비치호텔앤리조트 및 휘닉스파크 섭지코지에서 ‘문화기반시설의 어린이를 위한 문화예술교육’을 주제로 <2019 한중일 문화예술교육 포럼>을 개최한다.

 ※<한중일 문화예술교육포럼>은?

2007년 이래, 한중일 3국에서 순환 개최되고 있는 한중일 문화장관 회의에서 합의된 ‘상하이 액션플랜’에 따라 마련된 포럼으로, ‘문화예술교육 교류협력 강화’ 이행을 위해 2013년 한중일 문화예술교육 포럼 서울 개최 이후, 매년 국가별로 순회하고 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2019 한중일 문화예술교육 포럼>은 올해 5월 넷째 주, ‘영유아 문화예술교육’을 주제로 열린 <2019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행사>의 연장선상에서 각 국의 유아 문화예술교육 정책과 사례 등을 공유해보는 자리로 마련된다. 더불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으로 운영되는 <제주 해비치아트페스티벌>과 협력 운영하여, 한국, 중국, 일본 3국의 문예회관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의 사례와 방법을 공유하고, 문화기반시설을 비롯해 다양한 공간에서 유아 문화예술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모색해 볼 예정이다.

 

 포럼 1부는 오전 10시 제주 해비치호텔 루비홀에서 열리며, 첫 번째 세션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 중국 중앙문화여유부관리간부학원, 일본 문화청 등 각 국의 문화예술교육 관련 정부기관 관계자가 발표자로 나서, ‘영유아 및 어린이를 위한 정부의 주요 정책 및 지원 사례’ 등을 공유한다. 다음 세션으로 성남문화재단, 중국 중앙문화여유부관리간부학원 관계자가 소개하는 ‘문화기반시설의 문화예술교육 사례’ 발표가 이어지며, 이후 현장에서 영유아와 직접 마주하는 예술가 등이 이야기하는 생생한 현장의 사례를 들어보며, ‘예술가가 어린이를 만나는 태도와 방법’에 대해 탐구해보는 시간도 가진다.

 

 이어지는 2부는 장소를 옮겨, 휘닉스파크 섭지코지에서 오후 2시 30분부터 열리며, 마지막 세션 발표자인 김준 작가가 초청단을 대상으로 ‘수집된 물질들’이라는 주제의 체험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체부 관계자는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강화라는 정책의 목표에 발맞춰 시작된 ‘영유아·어린이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논의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각 국에서 지속적이고, 활발하게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더불어 금번 <한중일 문화예술교육 포럼>을 계기로 국가 간 교류가 활발해질 뿐만 아니라, 문화예술교육 관련 원활한 협력을 이루는 있는 토태를 마련하여 함께 다양한 사업들을 구축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붙임:

1. <2019 한중일 문화예술교육 포럼 개요>

2. <2019 한중일 문화예술교육 포럼 홍보물>

3. <2016 한중일 문화예술교육 포럼 현장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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