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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10주년 기획워크숍 개최_“지난 10년의 성과와 미래 이야기”

2021-12-02 | 조회수 : 441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10주년 기획워크숍 개최
“지난 10년의 성과와 미래 이야기”
- 12.10.(금) 2시부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유튜브 통해 실시간 생중계 예정
- 지난 10년간의 현장이야기를 나누고, 향후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 가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이규석, 이하 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10주년 기획워크숍>이 오는 12월 10일(금) 오후 2시 교육진흥원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주 5일 수업제가 시행된 2012년부터 시작하여, 전국의 문화예술기관 및 단체, 예술가와 함께하는 학교 밖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아동·청소년 및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소양을 키우고, 또래·가족 간 소통할 수 있는 건강한 여가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매년 진행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기획워크숍>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의 다양한 교육현장과 경험들을 나누고, 관계자들의 고민과 지향점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공유와 소통의 장이다. 올해 진행되는 기획워크숍은 10주년을 맞이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이하 꿈다락)가 지나온 발자취를 되돌아 볼 수 있는‘꿈다락 10년 이야기’와 향후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꿈다락 미래 이야기’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1부에서는 꿈다락이 지나온 10년의 성과와 사업 현장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꿈다락 프로그램 중에서 ▲ 나의 이야기를 나만의 음악으로 작곡하는 ‘꼬마작곡가’▲예술대학과 함께하는 ‘주말예술캠퍼스’▲다양한 가족구성에 따른 ‘가족여가 프로그램’▲인간, 사회, 자연생태의 순환을 주제로 한‘순환랩 프로젝트’현장이야기를 소수정(작곡가, 꼬마작곡가 프로그램 강사), 서지혜(인컬쳐컨설팅 대표), 현혜연(중부대학교 교수), 김병주(서울교육대학교 교수), 그리고 교육진흥원 사업 담당자의 목소리를 통해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이전에 두 차례 진행했던 콜로퀴움의 연장선상에서 향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해당 콜로퀴움에는 백령(경희대학교 문화예술경영연구소 연구위원), 이욱상(오픈스페이스 배 교육팀장), 서지혜(인컬쳐컨설팅 대표), 김병주(서울교육대학교 교수), 제환정(한국예술종합학교 객원교수), 김혁진(모든학교 체험학습연구소 연구위원), 최규승(시인) 등 전문가 7인이 패널로 참여한다.

 

본 기획워크숍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교육진흥원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예정이며, 문화예술교육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실시간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교육진흥원 누리집(https://www.arte.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링크(https://forms.gle/CKeHb13jchUNDMF79)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진흥원 관계자는 “2012년부터 2021년까지 10년 간 총 6,434개의 문화예술교육 관련 단체와 기관이 총 7,257개의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며, 이를 통해 전국 50여만 명의 아동·청소년을 비롯한 가족구성원 등의 참여자들에게 다채로운 기억과 기록을 남겼다”며,“현재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의 지난 10년간의 발자취를 담은 10년사 자료집 또한 발간할 예정에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붙임 1. 행사개요
      2. 메인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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