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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기획 워크숍 Free Play Fun 주제토론

2020-12-03 | 조회수 : 564

  • [보도자료] 2020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기획워크숍 Free Play Fun_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_201204.hwp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기획 워크숍 Free Play Fun 주제토론

“손 안의 기획이 손 앞으로”

- 비대면 시대 문화예술교육의 기획·개발을 위한 경험과 성찰 공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이규석, 이하 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기획워크숍 Free Play Fun>이 오는 12월 8일(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공식 누리소통망을 통해 열린다.

(*) 주 5일 수업제가 시행된 2012년부터 시작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학교 밖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전국의 문화예술기관 및 단체, 예술가와 함께한다. 아동 청소년 및 그를 포함한 가족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소양을 키우고 또래․가족 간 소통할 수 있는 건강한 여가 문화를 조성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기획워크숍은 전국 각지에서 운영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의 다양한 교육현장과 경험들을 나누고, 매년 특별한 주제를 가지고 관계자들의 고민과 지향점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공유와 소통의 장이다. 올해는 ‘손 안의 기획이, 손 앞으로라는 주제로 교육 실행 전 기획·개발하는 단계에 주목하고, 본 사업이 한 해 동안 모색해온 방향과 쟁점들을 되짚어보고자 한다.

 

  ▲공립미술관과 예술가가 함께하는 어린이는 무엇을 믿는가, ▲문화예술대학과 함께하는 주말예술캠퍼스, ▲신가족 문화에 따른 가족여가 프로그램,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교육매체 ‘드림아트랩 4.0’의 교육현장과 각각의 기획자, 강사 등 문화예술교육가들의 인터뷰 영상을 토대로 김월식(다사리 문화기획학교 교장), 김혁진(모든학교체험학습연구소 연구위원), 제환정(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객원교수)이 주제토론자로 나선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전국적으로 560여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일부 프로그램에서는 사업 운영기간 내 기획·개발 단계를 지원하여 교육 매개자들의 연구 개발과정을 지지하고 있다. 매해 사업의 주제와 시의성을 반영한 지원사업을 시도하는 ‘교육실험의 장’으로서 향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기획사업의 방향과 기대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또한,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 사회에서의 소통의 변화, 문화예술교육의 접근방식, 문화예술교육이 갖는 가치에 대한 논의도 이어나갈 예정이다.

 

  교육진흥원 관계자는 “문화예술교육 매개자들에게 교육현장 활동을 너머 매개자들의 역량과 수업의 질적 성장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현장을 더 깊이 들여다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영상 인터뷰와 질문, 대담을 통해 앞으로의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에서 문화예술교육의 다양한 지형을 탐색해 볼 수 있다.”고 전했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기획워크숍 Free Play Fun>은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관심있는 누구나 실시간 참여가능하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공식 소통누리망(바로가기)에서 생중계로 진행되고, 댓글을 통해 실시간 질의도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교육진흥원 공식 누리집(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붙임 1. 행사개요

       2. 메인포스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문화예술교육 지원법에 의거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입니다.  더 가까이 누리는 문화예술교육,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예술교육 비전으로 설정하여 모든 국민이 전 생애에 걸쳐 양질의 문화예술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국민의 문화적 삶의 질과 국가의 문화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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