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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장 인사말

“기능 보다는 창의를, 배타가 아닌 공감을,
위로에서 나아가 삶의 통찰
길러주는 문화예술교육으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 양현미 사인

2005년 ‘문화예술교육 지원법’이 제정된 이래, 대한민국의 문화예술교육은 지난 13년간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괄목할만한 성장을 해왔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예술을 통한 풍요로운 일상을 기대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처음 꿈꾸었던 문화예술교육의 이상과는 다소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창의적인 사고와 표현을 존중하기 보다는 파편화된 지식을, 생성의 과정을 격려하기보다는 가시적인 결과를 더 중요시 하는 듯합니다.

국민 모두가 문화예술로 창작의 기쁨을 느끼고 일상의 예술이 또 다른 일상의 예술을 촉진하는 선순환의 대한민국을 꿈꾸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우리 모두가 창의적 문화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또 한 번의 성장과 도약을 위한 준비를 시작합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전 연령, 전 국민의 삶이 풍성해지는 생활문화 시대의 초석으로, 지역사회와 눈을 맞추며 관계를 이어가는 다리로, 새로운 테크놀로지 시대의 열린 교육을 실천하는 기관으로, 지난 13년간의 경험들을 모아 공존의 의미를 찾아가겠습니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나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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