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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일상과 삶이 무대가 되는 순간, <제 4회 예울림 페스티벌> 개최

2021-11-22 | 조회수 :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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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삶이 무대가 되는 순간, <제 4회 예울림 페스티벌> 개최
- 11.24.(수) 예술로 소통하고 즐거움을 누리는 장애인 문화예술교육 축제 개최
- 국악, 연극, 영화 상영회 등 선보이며, 관객은 줌 접속 통해 관람 가능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이규석, 이하 교육진흥원)과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회장 조석영, 이하 장애인복지관협회)가 주관하는 <2021 제 4회 예울림 페스티벌>이 오는 11월 24일(수)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개최된다.

 

교육진흥원과 장애인복지관협회는 2006년부터 장애인이 주체적으로 문화예술교육에 참여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예술을 매개로 소통하며 즐거움을 누리는 <복지기관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2016년부터 <예울림 페스티벌>을 개최해 그간의 참여 과정을 돌아보고, 결과를 공유하는 축제의 장을 열어왔다.

 

올해 네 번째를 맞이하는 <예울림 페스티벌>은 코로나19로 인한 제약에 대응하는 동시에 대중의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자 현장행사 및 온라인 관람으로 이원화하여 진행된다. 오프라인 행사 장소(대전 ICC호텔 1층 그랜드볼룸)에서는 사업에 참여한 참여자 및 관계자들이 모여 다채로운 공연 및 영화 상영회를 선보일 예정이며, 관객은 줌 화면을 통해 참여하거나 줌 참여가 어려운 경우에는 유튜브 생중계로도 관람 가능하다.

 

현장 행사는 ▲두들기기, 민요 부르기, 율동 등의 활동을 통해 완성한 박진감 넘치는 국악 공연인 ‘두드림 타악’과 ▲마르쿠스 피터스의 동화 ‘무지개 물고기’를 각색하여 만든 연극 공연 ‘나도 나눌 수 있을까’등 다채로운 무대가 준비될 예정이다. 또한 ▲성인 발달장애인들이 비대면으로도 충분히 함께 소통할 수 있음을 알리고 싶어 제작한 ‘우리 만나요’, ▲코로나 위기 속에서 장애인들이 서로의 비타민 같은 회복제가 되고자 제작한‘비타500’등 영화 상영 순서도 마련된다. 더불어 6개 참여 복지시설에서 제작한 캘리그라피, 미술, 만화 등의 작품이 전시되는 공간도 마련해 다양한 작품을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온라인 관람은 <예울림 페스티벌> 누리집(http://liveonme.co.kr/hinet_ac) 내 ‘ZOOM 라이브 시청하기’접속을 통해 가능하며, 라이브 중계는 장애인복지관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jas6Wk04CkXufrZKnBEB5g)에서 실시간 송출된다. 또한 <예울림 페스티벌> 누리집 내 온라인 전시관도 개설하여, 누구든지 자유롭게 접속해 그간 장애인 문화예술교육 활동을 통해 만들어 낸 다양한 결과물들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위기에서 비롯되기는 했지만, 비대면 소통을 위한 여러 가지 시도가 참여자 간 접근성을 확장하고, 참여 장벽을 낮추는 등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그간의 결실을 발표하는 자리이자, 일상과 삶이 그대로 무대가 되고 그 자체가 예술이 될 수 있다는 인식의 확장이 이루어지는 축제의 장인 <예울림 페스티벌>에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붙임 1. <제 4회 예울림 페스티벌> 프로그램
붙임 2. <제 3회 예울림 페스티벌> 현장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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