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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2022 전국 꿈의 오케스트라 관계자 워크숍> 개최

2022-07-13 | 조회수 : 454

 

 

'2022 전국 꿈의 오케스트라 관계자 워크숍' 개최

-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전국 관계자 대상 대면 워크숍 개최

- 12년에 걸친 사업 운영 성과 및 조례제정 중요성 공유 등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 인식강화 및 지역별 교류의 장 마련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직무대리 박창준, 이하 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이 7월 15일(금)과 16일(토) 이틀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개최된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베네수엘라의 엘 시스테마 철학을 바탕으로 아동‧청소년들이 오케스트라 합주 활동을 통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한국은 지난 2010년을 시작으로 올해는 51개 거점기관에서 3천여 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은 지역 내 안정적으로 안착한 꿈의 오케스트라의 사회적 가치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각 지자체를 꿈의 오케스트라 정책사업의 파트너로서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전국의 거점기관 지자체 관계자도 처음으로 함께 참석하는 전국 규모의 관계자 모임이다. 

 

1일차 세션에서는 노준석 교육진흥원 시민교육본부장이 ▲12년간 꿈의 오케스트라 추진 과정과 성과를 공유하고 꿈의 오케스트라의 미래 방향을 논의한다. 이어서 전국 꿈의 오케스트라 조례제정 기관들을 대표하여 성동구청 엄태양 주무관, 창원문화재단 차문호 음악감독이 ▲꿈의 오케스트라 조례제정 준비과정과 중요성에 대해 발표한다. 또한 정경은 초당대학교 교수, 김인설 가톨릭대학교 교수가 ▲꿈의 오케스트라 아동변화연구(2016~2021) 연구결과를 발표하며 꿈의 오케스트라 교육의 장기적 효과의 가치와 의미를 제시한다. 이외에도 ▲키워드로 소개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거점기관소개 ▲문화예술 체험(평창대관령 음악제 관람)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지는 2일차 세션에서는 ▲23년 사업 방향 안내와 더불어 ▲코디네이터 및 교육강사 대상 단원과의 관계형성 및 교육 운영방법 관련한 선택형 강의 ▲그룹별 네트워킹까지 다양한 내용으로 꿈의 오케스트라의 사업 인식강화 및 지역별 교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2022 전국 꿈의 오케스트라 관계자 워크숍 을 통해 지역 내 안정적으로 안착한 꿈의 오케스트라의 사회적 가치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계기와 더불어 사업의 방향을 함께 나누고 상호 협력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붙임 1. 행사개요 

      2. 메인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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