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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결과

2021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가족여가 '유연한 함께 살기' 프로그램 운영기관 공모 최종 심사 결과 안내

2021-03-26 | 담당부서 : 시민교육팀 | 조회수 : 1435

 

 「2021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가족여가 프로그램 ‘유연한 함께 살기’」 운영기관 공모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최종 심사 결과를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 최종 선정 결과

순번

기관(단체)명

프로그램명

최종 지원금액

(단위 : 원)

1

문화공동체 아우름

할머니와 손자녀가 함께 떠나는 주말예술여행 <N개의 프로젝트>

70,000,000 

2

유아트랩서울

<자생自生과 공생共生사이에서 연금술사를 꿈꾸다>

70,000,000 

3

초록놀이터

여보, 어디가?!

70,000,000 

4

사회적협동조합 문화숨

뜻밖의 만남-예술로 더불어 살기

60,000,000 

5

극단 신세계

<한(부모)가족의 동행> : 한부모가족이 함께하는 연극여행

50,000,000 

6

한국무용교육학회

잃어버린 시간의 소유 

50,000,000 

7

포토갤러리자연사랑미술관

따로 또 같이, 랜선가족 만들기

61,000,000 

8

보물섬

우문현답

55,000,000 

 

□ 심사 총평

 ㅇ 면접대상 12개 단체 중 심의위원별로 심사기준에 따라 고득점 순에 의해 8개 단체를 선정함 ※ 1차 심사 대상기관‧단체 (총 62개)

 ㅇ 전반적으로 가족 형태의 변화를 중심으로 참여자 중심의 운영 방안을 제안하고자 노력하였음. 다만,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의 취지와 방향을 반영하여 문화예술교육 관점에서 가족 예술교육 프로그램이 지향해야 할 가치나 방향, 정체성에 대한 강화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됨

 ㅇ 현장연구 과정에서 당사자 중심 연구의 의미와 방법에 대한 이해가 필요함.

    또한 문화예술교육 연구에 적합한 방향과 방법론에 대한 이해와 실천적인 적용 방안 개발 필요. 아울러 연구인력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이 요구됨

 ㅇ 연구설계 과정의 체계성도 중요하지만 연구방법 자체의 다양성과 유연성을 바탕으로 실제 프로그램 실행과정과 아카이빙까지 연계되도록 운영 필요. 연구과정을 통한 프로그램의 유연성과 가변성에 대해서는 이해 수준은 향상됨

 ㅇ 가족의 가치와 의미에 대한 충분한 사전연구와 상상력에 바탕을 둔 실험적인 시도가 필요함. 가족 자체를 취약하고 문제가 많다는 전제로부터 출발하거나 전형적인 프로그램 중심으로 접근한 사례가 있었음. 정서적인 측면이 지나치게 강조되거나 치유 관점에 치중될 경우 가족문화에 대한 다양한 시도나 실험적 방법이 적용되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이를 위하여 사전연구의 중요성에 대한 강조와 운영단체의 연구역량 개발 지원도 요구됨

 

□ 향후 일정

 ㅇ 교부신청 안내 : 2021년 4월 1주 이내

 ㅇ 선정기관 대상 사전워크숍 : 2021년 4월 2주 이내(예정)

    ※ 기관별 심사 결과, 수정‧보완 사항, 워크숍 관련 세부내용은 별도 안내 예정

 

□ 문의 : 가족여가 프로그램 사업 담당자 (02-6209-5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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